매장 입구(영등동 마라탕-익산 양궈푸마라탕) 안녕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ㅎㅎ 오늘은, 아침 일찍 인사 드리네요~~ 바로, 학수고대하던 금 반차 + 토 휴무의 날이 돌아왔거든요ㅋㅋㅋ 그렇게, 서울에서 여유로운 불금을 보내고, 새벽 4시에 인나.... 금일 어떤 음식과 주류를 페어링 할지 메뉴 고르고(대충 조니워커 그린 / 블루 / 시바스 리갈 12Y 샷으로 마실 예정...)
광명 쪽 탐탐와서, 글을 작성하네요. 오늘 소개해드릴 익산 마라탕 맛집은, 바로 양궈푸 마라탕 입니다.
아 저한테는 여기가 매우 익숙하더라고요ㅋㅋㅋ 딱 보자마자 알긴 했는데, 전에 영등동 마라공방 있던 자리이더군요...!! 여러분들은 마라탕 좋아하시나요?
저는, 한 2주에 한번? 한달에 한번?
정도 먹을 정도로...! 생각나면 먹는 편이에요.
이 날 기준으로, 2일 전에 돌체랑 군산에서 마라탕 먹고도...(내가 2인 1 마라탕 그릇을 써본 역사가 없는데, 돌체가 역사 써줌.)
마라탕 생각나서 곽밥 데리고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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