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레 게릴라 디저트를 보고, '이거 좀 궁금하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아라레 브라우니 레시피에, 화이트 초콜릿과 블루베리를 얹었다고 하더라. 이정도만 봤어서는, 사실 '궁금은 한데...
경장동까지 가기는 귀찮다. 다음에 갈 때, 저거 판매하면 좋겠다.'
정도였겠지만... '진하고 고소한 맛 뒤로 상큼함이 도와주는' 문구를 보고, 기대감이 솟구치더라.
예... 그렇게, 터미널(가명)과 함께 방문하게 되었고요....
아라레 라는 곳은, 정말...ㅋㅋㅋ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곳이지만, 한번만 오게 되는 곳은 아니라 생각된다... 보통 아라레는, 혼자 오는 편이다만...
오랜만에 누군가랑 같이 왔네... 전에 슬픔이랑도 오고~~ / 나운동, 손운동 형과도 왔었지....!!
그리고는 뭐... 혼자 방문 ㅋㅋ 아라레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번영로 72 104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여기에서 찍어야하는 국룰...
다들 카펫 밟으며, 사진 촬영하더군요... 질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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