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식도에서 점심을 먹고~~ 곽밥 접선하여... 핸드폰 받고~(얘가 대신 당근으로 받아줌...ㅋㅋ / 다시 돌아온 아이폰 11 퍼플...
물론, 유심은 없음...) 다이소를 먼저 들렸지!!
강화유리를 사야하기 때문.. 하도, 귀찮아서~ 걍 기포 가득인 채로 냅두었는데...
필요에 의한 구매는 해야지... 나중에 깨지면, 돈 더 들테니.
다이소에서 이왕 살 거 케이스까지 다 살라했는데ㅋㅋㅋ 12, 13부터 있더라고... 카페는 사실 어디갈까 고민하며, 정처 없이 걷다가 20% 할인이 생각나...
엔제리너스 감 군산 수송동 케이스뱅크 되시겠다... 걍 대~~충 아무 케이스나 껴도 상관없다는 주의라...
뭐 사실 남이 케이스 비싼것을 쓰는거 이해를 못한다는 아님.(전에 오로즈랑 슬픔이가 묻더라고.
'몇 만원씩 하는 케이스 사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뭐 개개인의 취향이 있으니 이해하는게 맞다 생각.
나도 밥 값에 돈을 좀 많이 쓰는 편이기도 하니깐... 저 실리콘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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