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7일에 방문한, 군산 아라레 되시겠다. 잠깐 사장님 뵈러 간건데, 서비스를 받은 나~~ 바나나브레드 데워주셨답니다...ㅎㅎ 데워 먹어야 맛있다고 말씀을 해주시네요...!!
운전하기 전에, 먹어봤는데~~ 쫄깃하면서, 밀도가 꽉 찬 느낌...!! 또, 견과류처럼 씹히는 무언가의 식감이 좋더라고.
매장에서 먹으면, 버터도 올려주신대요~ 물론 아라레 사장님 잠깐 뵙고, 어디 좀 들렸다가~ 다시 찾아왔고요...ㅎㅎ 잠깐 들렸을 때는, 손님 2팀 정도 계셨는데, 돌아오니 손님이 안 계시더군요. 방문하고 나서는 아라레 전체대관(?)
하여 이용했답니다...ㅎㅎ 사장님과 담소를 나누며, 사장님과 주위분들의 근황을 알게되고~ '결이 다르다', '색이 다르다' 라는 선입견을 많이 허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아라레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번영로 72 104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라레 메뉴판이고요~ 핸드드립 디카페인으로 먼저 주문합니다...ㅎㅎ 이후에, 시장김밥 사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