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3일 오후 반차내고 방문한, 군산 라라카페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 먼저 하고... 카페인 섭취가 시급하니깐요...ㅎㅎ 이어, 레몬캔디라떼 주문해봄.
원래 레몬캔디라떼 주문 할 생각은 없었다. 근데, 스노우 레몬에이드 마셔보고 나서 궁금해짐.
글 작성은, 2월 16일 이 날 2번 방문함. 라라카페&셀렉션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수송안11길 10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구도 잡기 어렵더군요.
그래서 대강 촬영해봄...ㅋㅋ 마시는 요거트 베이스에 가깝고, 레몬팝핑캔디 잘 느껴지고, 레몬청이 찐득 찐득한 것을 미루어보아... 아마 스노우 레몬에이드 들어가는 청과는 다르게 느껴지더라.
뭐 아닐수도 있지만~ 너무 달 것이라 예상되었는데, 한쪽으로 치우쳐진 단맛이 아니었음.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견과류 맛은 잘 모르겠다.
시트러스 향이 첫 모금부터 치고 올라오고~ 가벼운 바디감 / 디카페인에 비해 진하더라. 어느정도의 산미 있고, 깔끔함.
봄에 마시기 좋은 원두라고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