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5일에 방문한, 군산 술독 되시겠다. 친구 2랑 만두와 함께 2차로 방문함~~ 설 연휴라, 수송동 밀릴거 감안해서...!!
술독은 자리몇 자리는 있겠지 하며, 방문했답니다. 그리고 수송동 술독 전에 몇번 방문한 적이 있긴했다. 2번인가는 블로그 체험단으로 / 그 몇번은 모임 땜시 사장님께서, 딱 들어서자마자 어디서 보지 않았냐고 물어보시길래, 대답 회피하고 계산 할 때 말씀드림.
전에 포블로그라는 블로그 체험단에서 2번인가 방문했었다고..ㅋㅋ 알아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게 참.
사람들이 알아봐주신다는 것 + 친척분들이나, 지난 인연들 (Ex. 고등학교 동창) + 건너 아는 지인들 (난 누군지도 모름.)
에게서, "경탁이 블로그 하더라." / "경탁아 블로그 잘 보고 있다." / "인스타에는 왜 그런 사진을 사용하니?" (부계정에, 나운동의 사진을 따라한 것이 있다...
한쪽 어깨를 내린.) 라는 연락이 참 감사하면서도, 얼굴 괜히 까고 하나 싶기도 함.
적당히 일코하며..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