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에 방문한, 군산 아라레 되시겠다. 내가 좋아하는 군산카페 중 한 곳....!!
11월 9일이 되어서야 블로그를 작성합니다...ㅋㅋ 블태기에는, 어중간하게 블로그 쓰는 것이 아닌! 아예 안 쓰는 성격인 나...
내돈내산 20개 가량 밀렸다는 이야기~ 11월 9일에 쓰다 말아서, 11월 23일에 다시 씀. 아라레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번영로 72 104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라레 방문하면 일단 '환영하는' 이라는 카페트에서 사진 찍는 것이 국룰... 2인석과 3인석, 4인석도 있고...!!
편한 자리, 앉고 싶은 자리에 앉아도 된다고 하시는 사장님...!! 근데, 보통!
아라레 방문할 때는. 혼자 방문하다보니, 2인석에 앉고요~ 창가자리도 있답니다.
아라레 디저트 메뉴판입니다. 게릴라디저트로 준비된 것이 있어서...
그거 먹어보고 싶더라. 그래서, 시장김밥 따님 불렀고요.
(일단 혼자 왔 거울에서 사진 찍는 것은 국룰이죠...ㅎㅎ 나에게 카페라는 곳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