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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집 인테리어 기록 01 , 아파트 매매라니 ? 생애첫집마련

 나의 첫집 인테리어 기록 01 , 아파트 매매라니 ? 생애첫집마련

결혼전 전남친과 전세로 빌라 20군데정도 돌아다니면서 보다가 정말 내집같은 곳이 안나왔다. ( 남들은 딱 이집이다!?) 싶은게 있다는데..

그렇게 빌라에서 아파트로 눈이 높아졌고..? 전세에서 매매까지 알아보던중.. 96년식(나보다 어리긴하다) 아파트가 눈에 들어옴 심지어 처음에 본 매물은 22평형 이였는데 그집이 문제인지 내눈이 문제인지 한 18평 되보임 갑자기 부동산 사장님이 30평도 매물이 괜찮은게 있다고 보기만 하라고 하심?

근데 하필이면 그집을 본순간 머리에 띠용 내집이다 싶었다… (지금까지 보러 다닌 매물중에 나에겐 제일 비싸고 큼) 그날 바로 계약금을쏘고 그때부터 대출알아본 그때의 내자신 칭찬해 ^^ 지금은 대출가능한지 먼저 알아봤을텐데 그땐 진짜 아무것도 몰랐기에.. 걍 계약금부터 쏴버림.

사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평범한 구축 아파트였는데 빌라 전세만 보던 나에게는 뭔가 이집이다 싶었던거 같다. 그때 만약 다른 아파트 매물을 더봤다면 다른집 계약했을수도?!

하지만 ...

# 30평인테리어 # 국민평형 # 반셀프인테리어 # 생애최초대출 # 셀프인테리어 # 아파트매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