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식 후기 블로거 루이스입니다. 4월의 어느날 안국역 근처에서 전시를 보았어요. 안국역 근처에는 전시장이 엄청 많거든요.
안암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길 10 안암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다섯 개의 전시를 보고 안암으로 식사를 하러 왔을 시각은 오후 5시 13분이었어요(목요일) 다행히 1인석 자리 하나가 남아 있었어요. 안암은 2026 미쉐린 가이드 미쉐린 빕구르망에 선정된 곳이에요.
미쉐린 빕구르망은 비싸지 않은 가격에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곳이 선정됩니다. @출처: 나무위키 - 미쉐린 가이드 안암의 시스템은 '웨이팅 - 선결제' 입니다.
저는 국밥을 주문했는데요. 가격은 13,000원인데 고수를 빼면 12,000원이에요.
내부 좌석은 중앙의 오픈홀을 둘러 싼 바 테이블과 출입문 옆의 작은 테이블 두 개입니다. 저는 두번째 사진과 같은 테이블의 반대편 테이블에 앉았어요.
자리는 지나다니는 사람들을 볼 수 있어 좋기도 했지만 블라인드 없이 햇볕이 직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