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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계 회사 한국 노비의 한풀이, 비즈니스 중국어 아닌, 맞짱 중국어, 다 덤벼 - [일 거절할때]

 중국계 회사 한국 노비의 한풀이, 비즈니스 중국어 아닌, 맞짱 중국어, 다 덤벼 - [일 거절할때]

#외국계 회사 #중국계 #중국 회사 #만년 노비 #직장인의 #한풀이 #어디가서 #쓸데없는 #비즈니스 중국어 #중국어 #中国公司 #韩国奴婢 #奴婢万岁 #奴婢科长 #韩国 #加油 나는 외국계(중국계) 회사를 다니고 있는 9년 차 과장이다. 이 회사가 첫 회사고 이 망할 회사를 9년째 다니고 있다.

만년 노비는 여기에 글을 쓰며 스트레스 풀 겸, 어디 가서 써먹지도 못하는 중국어를 공유하고자 한다. #不见兔子不撒鹰 오늘의 단어다.

不见兔子不撒鹰[bú jiàn tù‧zi bù sā yīng] 발음은 이러하다. 토끼를 보지 않으면 매를 풀어 놓지 않는다, 확실하게 이익을 볼 전망이 없으면 시도하지 않는다.

뜻은 이러하다. 네이버에 검색하면 다 나온다.

하지만 상황적 느낌이나 적용 예시가 많지 않으니, 좀 적어보려 한다. 이 문장은 중국 회사를 다니는 노비라면 자주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외국인이 이 문장을 쓴다면, 중국 사람들은 감탄할 수 있다.

비록 중국 회사에서 일하는 노비이지만,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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