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시즌보다 아쉽지만, 다음시즌을 더 기대하게 만든 23-24시즌. 다음 시즌에는 아스날을 맞이하는 하위권팀들은 더 빡빡한 수비전술을 들고 나올 것.
그렇다면 이번 시즌보다 확실한 골게터가 필요. 떠날 것으로 보이는 토마스 파티(어차피 부상으로 들어누울 예정)의 역할을 대체해 줄 월드클래스의 5~6번 수비형 미드필더가 필요.
우선순위는 5~6번 미드필더, 2순위는 9번 공격수(하베르츠의 후반기 스텝업으로 이적시장 계획 변경) 후 순위는 왼쪽 풀백과 사카의 배터리, 8번자리의 외데고르를 쉬게 해 줄 수 있는 (파비우 비에이라와 스미스로우의 타 팀 접근 허용) 미드필더가 필요할 수 도 있다. 추가로 램스데일의 서브골키퍼에 만족하지 못하고 떠나게 된다면 홈그로운이 가능한 키퍼영입시도가 있을 듯. 7월 5일 지난 시즌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골키퍼 다비드 라야가 완전 이적에 합의했으며, 볼로냐의 리카르도 칼라피오리는 45~50M의 가격에 이적에 근접했다.
*이적시장 초기 분석 (7월) -세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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