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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5 프리미어리그 이적시장_BBC SPORTS 5월 28일(화) 가십

 24-25 프리미어리그 이적시장_BBC SPORTS 5월 28일(화) 가십

텐하흐 감독의 거취를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로베르토 데 제르비 전 브라이튼 감독과의 대화가 있었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텐 하흐를 감독으로 유지하는 방향도 함께 고려 중이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에 따르면 맨유의 의중은 여전히 확고히 텐 하흐 체제를 유지하는 쪽으로 기울지만, 향후 변화 가능성도 열려 있다. 한편 키어런 맥케나의 계약 이슈도 주목된다. 이스위스 국적의 맥케나는 첼시, 맨유, 브라이튼의 관심 속에서도 새로운 장기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

애슬레틱은 PSG가 브라질 미드필더 브루노 기마랑이스를 두고 맨시티와 아스날의 경쟁 구도를 예고했다. 뉴캐슬의 기마랑이스(26)가 거론되며 이적시장 최대어로 부상하는 가운데, 맨체스터의 재정 상황과 선수 가치를 둘러싼 논의가 지속된다. 또 아담 랄라나의 계약 만료 이후 브라이튼이 사우스햄턴으로의 자유 이적 가능성을 협상 중인 상황도 전해진다. 첼시의 토신 아다라비오요(26) 영입도 다음 달 계약 만료를 앞두고 검토 대상에 올랐다.

사우스햄튼은 승격에 성공한 뒤 웨스트햄 윙어 플린 다운스와 뉴캐슬 윙어 라이언 프레이저를 각각 영구 계약으로 유치하는 방안을 구상 중이다. 레스터는 엔조 마레스카가 첼시에 합류할 경우 웨스트브롬의 카를로스 코베란 감독을 노릴 가능성을 내비쳤다. 제임스 트래포드에 대한 리버풀과의 입찰도 거론되며, 뉴캐슬이 번리의 잉글랜드 U-21 골키퍼를 2000만 파운드에 충당하려는 계획이 재차 제시된다.

한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카세미루는 올해 여름 32세의 브라질 미드필더를 사우디 프로리그로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재정적 손실에도 불구하고 매각 의향이 강하다. 아스톤 빌라의 랑글레에 대한 관심은 낮은 편이며, 리버풀과의 트래픽으로 크라이센시오 서머빌과의 협의도 이어진다. 레스터의 프레이저, 웨스트햄의 다운스 등 승격 팀 선수들에 대한 영구 계약 시도도 계속되고 있다. 또한 나폴리의 콘테 감독이 프리미어 리그 진입을 원하며 첼시의 로멜루 루카쿠와의 계약을 고려하고 있다. 덴마크의 프레세는 노리치 시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고, 에메르송 로얄은 AC 밀란의 관심 대상으로 거론된다. 사비 시몬스의 바르셀로나 행 가능성은 여전히 뜨거운 이슈이며, 레니 요로의 이적 의향도 큰 화두로 남아 있다. 한지 플릭은 바르셀로나와의 2년 계약 체결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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