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시즌이 시작되었지만 아직 스쿼드를 완전히 갖추지 못한 팀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으며, 어느정도 완성된 리버풀과 맨시티는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는 모습이다. 첼시와 아스날은 영입과 매각에서 조금의 아쉬움에 이적시장을 쉽게 떠나지 못하고 있다.
이전과 같은 명문팀의 위상을 되돌려놓으려는 뉴캐슬, 부진했던 맨유는 이적시장에서 답답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토트넘은 이전처럼 중상위권 에이스와 강팀 후보들을 열심히 모으는 중이다. 리버풀 맨시티 이적시장 *새로운 빡빡이의 등장 리버풀 이적시장 중간 평가 : A 일찍이 이적시장을 확실하게 가져간 리버풀, 이번 이적시장 가장 뜨거운 선수였던 비르츠를 데리고 온 것 만으로도 A를 받을 자격이 충분하다.
열심히는 하는데 늘 아쉬움이 많았던 소보슬라이의 자리를 완벽하게 업그레이드 시킬 것이다. 로버트슨과 아놀드의 세대교체는 케르케즈와 프림퐁으로 완벽하게 탈바꿈에 성공했다.
다윈 누녜즈 매각의 어려움과 디오구 조타의 안타까운 소식으로 인해 급하게 최전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