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위권이었던 (1),(2)탄에 이어 지난시즌 11위~15위 팀들의 이번 시즌 키플레이어를 분석해보려고 한다. 맨유의 위치가 꽤나 어색하지만 이적시장 막판 세슈코까지 영입하며 팬들의 마음을 달랬다.
풀럼 지난 시즌 11위 25-26시즌 키 플레이어 : 에밀 스미스 로우 에밀 스미스 로우 @bbc 아스날에게 태산 같은 클럽 풀럼이며, 그 시작은 이워비였다. 얼마나 고마운지 매 시즌 승점을 헌납하고 있다.
이번 시즌은 그러지 않기를 바란다. 리스 넬슨과 진첸코의 영입까지 고려하고 있는 참 고마운 팀이다.
지난 시즌 에밀 스미스 로우의 합류로 인해 공격진에서 어깨가 무거웠던 이워비에게 날개를 달아주며 강팀과의 맞대결에서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시즌도 비슷한 활약을 기대하고 있을 것이며, 스미스 로우가 건강함을 되찾는다면 이워비와 함께 팀 순위를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다.
크리스탈 팰리스 지난 시즌 12위 25-26시즌 키 플레이어 : 이스마일라 사르 이스마일라 사르 @SO.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