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되었던 세 팀을 제외하고 남아 있는 울버햄튼과 토트넘의 이번 시즌은 어떻게 될까? 두 팀의 에이스였던 마테우스 쿠냐와 손흥민의 빈 자리를 얼마나 메울 수 있을지에 따라 팀의 순위가 달려있을것이다.
팀을 떠난 두 에이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구단 공식홈페이지, MLS 공식 홈페이지 울버햄튼 지난 시즌 16위 25-26시즌 키 플레이어 : 존 아리아스 존 아리아스 @울버햄튼 구단 공식 홈페이지 클럽 월드컵에서 플루미넨세의 활약에는 존 아리아스가 있었다. 뛰어난 기본기와 전술 수행능력, 킥력과 전진성 높은 드리블을 바탕으로 팀을 이끌어 갈 수 있는 능력이 돋보였다.
프리미어리그의 활약을 빨리 기대할 수는 없겠지만 마테우스 쿠냐의 역할을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선수임에 틀림없다. 완전 영입된 스트란 라르센과 함께 두 선수에게 45M가량을 지출한 울버햄튼의 이번 시즌이 두 선수에게 달려있다.
토트넘 지난 시즌 17위 25-26시즌 키 플레이어 : 모하메드 쿠두스 모하메드 쿠두스 @토트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