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 이후, 토리노 전에서 주전 선수진의 휴식을 부여하고도 승리한 시모네 인자기 감독 챔피언스리그와 함께 세리에 A의 타이틀을 가져가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신중한 스쿼드 관리는 팀에 매우 중요하다고 얘기합니다. 지난 토리노 전 경기 라인업 얀 좀머마저 쉬게 해준 갓모네 갓자기...
선수단의 확실한 휴식까지.. 인자기의 인테르는 토리노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며, 주중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극적인 승리를 거둔 후 선수단의 휴식까지 이끌어냈습니다.
라우타로 마르티네즈, 벤자민 파바르, 다비드 프라테시, 헨릭 음키타리안 모두 경기 당일 선수단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얀 좀머, 덴젤 둠프리스, 니콜로 바렐라, 하칸 찰하노글루, 페데리코 디마르코 등도 선발 출전이 아닌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인테르 150번째 세리에 A 경기에서 크리스티안 아슬라니와 니콜라 잘레프스키의 골로 승리를 확정지으며 외부의 의심을 침묵시켰습니다. 시모네 인자기는 이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