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첼시부터 아스날, 여러 빅클럽의 영입 명단에 등장한 그리스의 유망주를 브라이튼이 데리고 갔다. 빅클럽의 스카우터들이 주목을 했던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었기 때문인데...문제는 가격이다.
브라이튼의 공식적인 발표는 35m 옵션과 더불어 올림피아코스에게 45m이상을 지불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다면, 그리스의 유망주가 어느정도인지 알아보자 차랄람포스 코스툴라스(07년생, 그리스) 포지션 : 중앙 공격수 원 소속팀 : 올림피아코스 24-25시즌 기록 : 37경기 12골 2어시스트 (2,044분) 브라이튼, 차랄람포스 코스툴라스 영입 가격 45m?
@브라이튼 구단 공식 홈페이지 꽤 오래되었지만, 15년전에 코스툴라스 이전에 빅클럽의 주목을 받던 그리스의 유망주가 생각이 난다. 그 이름은 '소티리스 니니스' 메시의 시대에 여기저기서 나타난 제 2의 메시 중 한명이다.
파나티아코스에서 주목받았던 니니스는 빅클럽의 관찰만 있었을 뿐 잠재력을 의심받았고, 벨기에리그를 전전하다 선수생활을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