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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해외축구소식 : 맨유 중원 보강, 에데르송이 끝이 아니다. 마드리드로 향하는 무리뉴의 위시리스트

 6월 10일 해외축구소식 : 맨유 중원 보강, 에데르송이 끝이 아니다. 마드리드로 향하는 무리뉴의 위시리스트

6월 10일 해외축구소식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중원 보강 소식으로 시작합니다. 에데르송 영입을 사실상 마무리한 뒤에도 중원을 더 보강하려는 의지가 강하게 드러납니다. 이름은 계속 도는 가운데 엘리엇 앤더슨, 카를로스 발레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알렉스 스콧, 애덤 워튼, 산드로 토날리 등이 후보로 꼽힙니다. SI도 맨유가 에데르송 이후에도 중앙 미드필더 보강이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 후보에 대한 신뢰도 있는 정리도 제공합니다. 엘리엇 앤더슨은 맨시티냐 맨유냐를 놓고 논의가 이어지며, 카를로스 발레바는 선수단 내부의 연결고리로 언급됩니다. 마테우스 페르난데스는 웨스트햄의 8500만 파운드 장벽을 넘을 가능성과 관련해 논의가 이어지고, 알렉스 스콧은 본머스의 8000만 파운드 제시 가능성으로 평가됩니다. 칼 달로우는 맨유 백업 골키퍼 후보로도 거론됩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무리뉴의 위시리스트를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려는 흐름이 보이며, 레알의 영입 후보로 훌리안 알바레스의 1억 5000만 유로 거절 소식과 함께 수비 보강 후보인 그바르디올과 칼라피오리도 제시됩니다. 여전히 페레스의 꿈은 남아 있습니다.

리버풀 쪽은 얀 디오망데를 1순위로 두고, 커티스 존스가 3500만 파운드 수준에서 흔들릴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아스날 이적시장에선 매각 가능성으로 마르티넬리가 떠오르고, 모건 로저스·브래들리 바르콜라·엘리 주니어 크루피와의 협상이 진행 중으로 보도됩니다. 토트넘은 로버트슨 영입을 완료했고, 얀 폴 반 헤케에 대해서는 2차 제안 거절 소식이 전해집니다. 바르셀로나의 바에 대한 관심은 래시포드의 향방에 따라 달라지며 래시포드는 바르사 스톨, 첼시, 바이에른 뮌헨 가능성으로 거론됩니다.

바르셀로나 내부 매각 카드로 카사도와 하피냐가 거론되며 그 외 이적시장 소식으로 두산 블라호비치의 첼시행, 알렉스 스콧의 리버풀·아스날 이적 가능성, 코나테·베르나르두 실바·레반도프스키·카세미루의 거취 불분명이 함께 다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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