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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6 시즌 프리미어리그, 세트피스의 시즌 : 오픈 플레이보다 중요해진 이유 [BBC 칼럼 일부 번역]

 25-26 시즌 프리미어리그, 세트피스의 시즌 : 오픈 플레이보다 중요해진 이유 [BBC 칼럼 일부 번역]

현재 까지 프리미어 리그 9라운드까지 경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오픈 플레이에서 단 5번만 득점했음에도 아스날이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스날 뿐만 아닙니다. 승격 세 팀, 그리고 세트피스로 리그에서 경쟁력 있는 위치에 올라간 브렌트포드까지.

대다수의 팀들이 프리킥, 롱스로인, 코너킥을 통한 전략적인 세트피스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25-26 시즌 프리미어리그, 세트피스의 시즌 아스널 FC 프리미어리그 이전의 프리미어리그 축구에서 프리킥이나 코너킥으로 득점하는 것은 상대적 약팀의 전술로 여겨졌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익숙한과거 스토크시티의 세트피스는 꽤나 위협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전체 득점의 19%가 코너킥(241골 중 45골)으로 대회 역사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세트피스(페널티킥 제외)에서 67골은 전체 득점의 27.8%의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선두 아스날은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지휘 아래 이번 시즌 승부차기를 제외한 9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