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왕암 공원으로 향하는 입구에는 출렁 다리가 놓여 있다.
그것은 전국에서 경간장이 가장 길며, 몸무게 70kg 성인 1,200여명을 견뎌낼 수 있는 다리이다 2. 용이 지나 다녔다는 용굴 3.
할미 바위 또는 남근암으로 되어 있었는 데, 사진으로 남기고 보니 차라리 새 한 마리가 앉아 있는 듯하다 4. 탕건암 옛사람들이 쓰던 탕건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5.
민암 그냥 밋밋해서 붙여진 이름인 듯 하다. 현대 중공업이 뒷 배경이라 더욱 그렇게 보인다 6.
문무대왕이 수장되었다고 전해지는 대왕암. 실제 확인은 되지 않고 있다 함 7.
세상이 뒤집혀도 해녀는 바다에서 물자맥질 중이다 8. 고깃배들도 세상 소음을 가르고 고기떼들이 몰려 있는 곳으로 질주한다 9.
제일왼쪽으로는 편두를 한 사람,중간에는 길게 늘어뜨린 얼굴, 그 옆에는 무언가에 깔린 얼굴 같은 게 보인다 10. 스핑크스나 로봇 전사를 닮은 모습도 보인다 11.
곳곳의 주상절리가 아름답기만 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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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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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자맥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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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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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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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렁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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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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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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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바위
원문 링크 : 대왕암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