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집 살 때 은행에서 나오는 용어들이 얼마나 헷갈리는지... "당신은 LTV 70%, DTI 50%로 가능합니다"라는 말을 들어도 그게 내 상황에선 얼마나 빌릴 수 있다는 건지 몽롱할 때가 있죠.
그런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오늘은 이 세 가지 개념을 진짜 쉽게 풀어서 설명해드릴게요.
목차 LTV - 내 집값에서 얼마나 빌릴 수 있는가 DTI - 내 소득으로 이 빚을 감당할 수 있나 DSR - 모든 빚을 합쳐서, 정말 갚을 수 있나 세 가지의 차이, 정리하면 현재 꼭 알아야 할 "스트레스 DSR" 그래서 결국 뭘 알아야 해? LTV - "내 집값에서 얼마나 빌릴 수 있는가" 먼저 LTV(Loan To Value, 담보인정비율)부터 시작해볼까요.
이건 가장 직관적입니다. LTV는 간단히 말하면, 당신이 사려는 집의 가치 대비 은행이 얼마나 빌려주겠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20억 원짜리 집을 사고 싶은데 LTV가 70%라면? 20억 × 70% = 14억 원까지만 빌릴 수 있다는...
원문 링크 : 주택담보대출, LTV·DTI·DSR 비교 및 한 번에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