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는 서울 광진구 구의동 592-39번지에 위치한 민영주택으로, 지하 2층~지상 10~15층 규모의 4개동, 총 215세대 중 불법행위재공급으로 2세대만 일반공급으로 배정된다. 입주는 2026년 11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시공사는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이다.
규제와 청약 요건은 투기과열지구 및 청약과열지구로 지정되어 있어 거주 요건은 서울특별시 거주자이며, 최초 당첨자 발표일(2024년 6월 19일)로부터 3년 재당첨 제한,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10년 거주 의무가 없다는 점이 공고에 명시된다. 분양가상한제 미적용이며 1순위 청약 제한은 있다. 1순위에 해당하는 경우 당첨 시 발표일로부터 5년간 투기과열·청약과열지역의 1순위 자격이 제한된다. 입주자 모집공고일은 2026년 6월 12일이며, 청약 접수는 6월 22일, 당첨자 발표는 6월 26일, 서류 접수은 6월 29일~30일, 계약 체결은 7월 1일로 예정되어 있다.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로 만 19세 이상이며,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나 외국인은 제외된다. 당첨자 선정은 경쟁 시 추첨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재당첨 제한, 공급질서 교란자, 전매제한 위반자 등은 제한 대상에 포함된다.
전용면적 84C型의 세대는 총 2세대이며, 101동 802호는 8층에, 104동 503호는 5층에 배정되어 있다. 명시된 분양가로는 101동 802호가 1,272,020,000원, 104동 503호가 1,242,020,000원이다. 발코니 확장(거실·주방·침실2) 비용 21,780,000원, 시스템에어컨 5대 9,650,000원, 주방 엔지니어드스톤 가격 2,000,000원, 현관 수납장 좌식형(무상) 등 부대 비용이 포함되어 있다. 현관 벽체마감재 업그레이드는 660,000원으로 기재되어 있다.
다음으로 이 단지가 더블역세권 및 한강 근처라는 위치적 이점과 함께 시세 상승 가능성을 제시하며, 최근 부산의 사례를 비교해 안전마진이 크게 남을 수 있다고 보는 의견이 제시된다. 다만 대출규제 영향으로 부산 사례만큼의 몰림은 예상되지 않지만 경쟁률은 여전히 높을 수 있다고 분석된다. 개인의 판단에 따른 이야기가 주를 이루며, 청약 여부는 공고문과 청약홈의 확인이 필요하다고 강조된다. 청약 관련 책임은 전적으로 본인에게 있음을 재차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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