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지역의 일반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공고에 따르면 매입임대주택은 LH가 도심 내 주택을 직접 매입해 무주택 세대 구성원에게 시세의 30% 수준으로 임대하는 공공주택이다. 공고일은 2026년 6월 12일이며 모집 규모는 총 2,145세대에 이른다. 중복 신청은 1세대 1주택 원칙에 따라 불가하며 중복 시 전부 무효 처리된다.
지역별 배정 현황은 대전 서구 660세대, 대전 중구 430세대, 대전 유성구 435세대, 대전 대덕구 190세대, 기타 천안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택 유형은 1형(1~2인 가구) 전용면적 50㎡ 이하, 2형(3~4인 가구) 전용면적 50㎡ 초과 ~ 85㎡ 이하, 3형(5인 이상 가구) 전용면적 85㎡ 초과로 구분되며 입주자가 원할 시 하향 지원도 가능하다. 현황은 변동될 수 있으며 첨부된 목록 파일을 참조한다.
주거자격은 공고일 현재 무주택 세대구성원이어야 하며 순위별 자격 요건이 정해져 있다. 1순위로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한부모가족 주거지원, 시급가구의 저소득 고령자, 장애인 등이 포함되며 2순위로 월평균 소득 50% 이하인 자, 장애인(월평균 소득 100% 이하) 등이 적용된다. 소득은 세전 세대 전원 합산으로 산정되며 자산 기준은 총자산가액 2억 4,500만 원 이하, 자동차 가액 4,542만 원 이하로 정해진다. 2023년 3월 28일 이후 출산 자녀가 있는 경우 자산 기준은 완화된다.
임대기간은 2년이며 재계약은 14회까지 가능해 최장 30년 거주가 가능하다. 임대료는 시중 시세의 30% 수준으로 책정되며 주택별 계약 안내 시 개별 통보된다. 보증금-월세 상호 전환도 가능해 보증금을 일부 증액하면 월임대료를 감소시키는 방식이 적용되거나 반대의 경우도 가능하다. 특별 제도로 무보증금 월세 제도, 임대보증금 완화 제도 등이 있으며 자세한 조건은 해당 제도별 안내를 통해 확인한다.
접수 기간은 2026년 6월 22일(월)부터 6월 26일(금)까지이며 신청 장소는 주민등록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다. 신청접수 및 입주자 선정은 행정복지센터에서, 계약·입주는 LH 콜센터로 진행된다. 기본 서류로는 매입임대 공급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 이용 동의서, 주민등록등본, 주민등록초본, 가족관계증명서가 필요하고 추가 자격 증빙서류로는 수급자 증명서, 한부모가족 증명서, 장애인 증명서 등 해당 서류가 요구된다. 자산 확인서나 금융정보 제공 동의서 등 필요한 추가 서류도 함께 제출해야 한다. 이 정책은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돕는 중요한 제도이니 관심 있는 이들은 신청 요건과 문서를 면밀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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