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배울땐 3시간마다, 수유하랬는데 왜 2시간마다 보채는거지? 기저귀도 갈고, 트림도 시키고 다해줬잖아!
애기 우는 이유는 세가지랬다. 배고프거나, 어디 불편하거나, 졸리거나, 오늘도 먹인지 3시간도 채 되기전에 얼른 물린다.
모유든 분유든,, 가리지 않고 잘 먹는다. 그 결과는, 포동포동 아기 돼지가 되어가는중.
사진으로는 탱귤이의 온전한 귀여움을 담지 못한다.. 아직 기술이 따라오지 못하나봄....
[아들 육아일기]33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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