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저번부터 극찬하던 라볶이 집이 있었는데요 그곳을 노량진 간 김에 드디어 가봤습니다!! 조금 늦은 시간에 갔는데도 불구하고 자리가 없었어요!
그래도 10분 정도 기다리니 자리가 생겼답니다 1차를 하고 와서 밤 12시쯤 도착했는데 영업 마감시간이 1시라 해서 금방 먹고 나와야 했어요 늦은 우리의 죄ㅠㅠ 그래도 이왕 굵고 짧게 맛있게 먹어야하니까! 기다리면서 메뉴도 공부해야죠~ 여기는 라볶이를 라뽁이라고 하네요 뭔가 커엽ㅋㅋㅋㅋ 메뉴중에 만거와 연맥이 저희의 눈길을 끌었지만 다음날에 다들 약속도 있고 술도 어느 정도 먹은 상태라 참았어요 밖에는 테이블이 3개 정도 있고 내부도 생각보다 좁은 공간이라 신기했어요 작고 좁은데도 포장 손님들도 계속 들어왔어요 맛집이라는 증거겠죠?
ㅎㅎ 귀여운 단무지 집게 셀프로 먹을 만큼만 덜어냅니당 내부가 좁다 보니 2명 이상이 앉기엔 다소 좁을 수 있을 거 같았어요 그래도 저는 욱여넣었습니다 쯔양도 먹고 반했다는 소소라면 닭꼬치! 다른 먹방 유튜버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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