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부모님과 함께 맛있게 밥을 먹었던 백소백반을 소개해드릴게요! 이번에 방문한 영천 백소백반은 부모님께서 지인들의 추천을 받아 두분이서 먼저 방문하셨던 식당이에요!
부모님이 먼저 맛보고 너무 맛있어서 다음번엔 저랑 같이 와야겠다 생각하셨더라구요! (나는야 사랑받는 딸랑구) 부모님이 인정한 곳이라니 저도 엄청 기대를 안고 방문했어요!
식당의 주차장은 굉장히 넓고 커서 차량 이용하시는 분들도 걱정 없이 방문할 수 있어 좋아요! 주차 스트레스 전혀 없어서 더 편하게 방문할 수 있었어요 백소백반은 영천의 시골 마을 한켠에 위치해 있는데요, 그래서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은 "오잉 이런곳에 식당이 있어..!?"
할 수 있어요 건물의 외부와 내부가 컨테이너 박스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전체적으로 투박하지만 깔끔한 느낌이었어요 특히 주방이 오픈형으로 되어 있어서 요리하는 과정을 바로 볼 수 있었는데요 손님 입장에서는 음식 위생까지 믿음이 가서 더욱 좋았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투박하면서도 동네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