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바이올렛 에버가든 극장판을 보고왔습니다! 정말 후기를 안쓸 수가 없는 극장판이었는데요.
영화비 11,000원이 아깝지않은 그런 영화였습니다. 이렇게 오후 6시 반영화여서, 조금 여유롭게 준비해서 갔습니다.
아쉽게도 특전은 다 떨어져서 받지못했네요. 씹을거리로 음료수만 구매했습니다:) 상영중인 영화를 보여주는 부분 포스터는 바이올렛이 차고있는 브롯치가 보이는군요!
색감자체가 예뻐서, 모르는사람들이 보아도 흥미로울것같다고 생각되네요:) 그렇게 영화가 시작하기 전 아무도 없길래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10분전부터 들어오기 시작하더군요! 아무래도 상영하자마자 온게아닌 4일이 지난 지금 와서 비교적 한산했습니다.
그렇..........
바이올렛 에버가든 극장판 후기! '사랑해를 받았다.' [결말 포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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