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소녀 공중분해, 하슬·여진·이브·올리비아 혜 고원까지 계약 해지 항소에서 승소 - 2022년 11월ㅣ츄 퇴출 - 2023년 01월ㅣ희진 · 김립 · 진솔 · 최리 가처분 승소 / 하슬·여진·이브·올리비아혜·고원 가처분 패소 -> 항소 - 2023년 05월ㅣ비비 · 현진 가처분 승소 - 2023년 06월ㅣ하슬·여진·이브·올리비아혜·고원 승소 1. 지난해 11월 츄의 퇴출로 촉발된 이달의소녀 계약 해지 소송이 모든 멤버들의 승소로 끝났다.
지난해 1월 희진·김립·진솔·최리와 함게 전속계약 가처분 신청을 냈으나 패소한 하슬·여진·이브·올리비아 혜·고원도 항소심에서 승소 판결을 받았기 때문이다. 2. 이번 항소심은 '계약 조항 일부 변경'에 초점을 맞췄던 지난번과 다르게 '유니버설 재팬에 전속 계약을 서면 동의 없이 양도한 점'을 문제라고 재판부가 판단했다.
그리고 효력 정지의 조건으로 회사에 현금 5000만 원씩 공탁하거나 보증보험 증권을 제출하도록 했다. 3. 이로써 2022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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