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소녀 비비 · 현진도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와 결별 수순 - 희진 · 김립 · 진솔 · 최리처럼 모드하우스에 합류할까? 1.
사실상 이달의소녀의 공중분해는 막을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에서 승소한 희진, 김립, 진솔, 최리에 이어서 현진과 비비도 이후에 낸 가처분 신청 1심에서 일부 인용 판결을 받았다. 2.
희진, 김립, 진솔, 최리와 계약 조건이 같았기 때문에 현진과 비비의 가처분 신청도 당초 승소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되고 있었다. 결국 이번 판결에서도 특별한 반전이 없이 현진과 비비도 승소한 멤버들의 뒤를 따라가게 되었다. 3.
먼저 그룹을 나간 츄는 새롭게 시작하는 기획사 ATRP에서 자신만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고, 희진, 김립, 진솔, 최리의 경우는 이달의소녀 시절 만났던 정병기 대표가 세운 모드하우스로 이적했다. 4. 모드하우스에서 희진, 김립, 진솔, 최리는 전속계약을 맺고 'ARTMS(아르테미스)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따라서 현진...
#
LOONA
#
효력정지
#
현진
#
프로젝트
#
츄
#
최리
#
진솔
#
전속계약
#
이달의소녀
#
이달소
#
아르테미스
#
비비
#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
블록베리
#
모드하우스
#
김립
#
가처분신청
#
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