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 SM · YG · JYP 1분기 실적 발표 - 경영권 분쟁 이슈를 지닌 SM을 제외 엔터 3사 최대실적 달성 - YG는 블랙핑크의 월드투어를 통해 영업이익 364억원 달성 1. 지난 5월 15일 K-POP을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엔터 4사의 1분기 실적이 공개되었다.
이번 실적을 통해 K-POP과 그와 기반한 콘텐츠들이 얼마나 인기를 누리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BTS 멤버들의 솔로활동과 르세라핌, 뉴진스의 활약이 두드러진 하이브와 블랙핑크의 YG, 트와이스와 스트레이키즈, 엔믹스의 JYP는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2.
구체적으로 JYP엔터테인먼트는 1분기 매출 1180억원, 영업이익 420억원이라고 공시했다. 일년 전과 비교했을 때 76%와 119% 상승한 수치이다.
특히 음반과 음원 매출 그리고 콘서트 매출이 크게 성장했다. 이 배경에는 트와이스의 178만장, 스트레이키즈의 93만장 등 소속 가수들의 활약이 눈에 띈다. 3.
YG는 위기론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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