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화된 대중음악 팬덤 플랫폼의 양자대결(위버스 & 디어유) - 첫 단추는 IP 확보 및 새로운 서비스 추가 1. 최근 NC소프트가 운영하던 유니버스를 SM엔터테인먼트의 디어유 버블이 인수했고, 네이버가 운영하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브이라이브(V LIVE)는 위버스가 통합하여 위버스 라이브를 선보였다. 2.
이러한 인수와 합병을 통해 사실상 팬덤 플랫폼은 디어유와 위버스의 양자 대결로 재편되고 있다. 각 플랫폼들은 기존에 부족했고, 구축하고자 했던 서비스들을 이번 인수와 통합을 통해 더 빠르게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 3.
디어유가 만약 유니버스의 모든 아티스트들(36팀)과 계약을 체결한다면 위버스보다 더 높은 IP 점유율(51%)을 차지하게 되었다. 이렇게 확보된 아티스트 IP를 기반으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인 '버블 라이브'의 정신 버전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위버스, 포닝 4. 디어유에 비해 확보된 아티스트 IP의 수가 부족하다고 할 수 있지만 위버스도 브이라이브 시절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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