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유, 이르면 3월 중 텐센트와 중국판 '버블' 출시 예정 - 중국 내 안드로이드 유저들에게 서비스 제공 - 한중 아티스트 서비스, 텐센트의 My App 마켓에 서비스 제공 예정 - 단, 텐센트의 개발 일정에 따라 지연 가능성 디어유 버블 1. SM엔터테인먼트가 한한령 해제 움직임에 따라 중국기업들과의 협업을 다각화하는 가운데 자회사인 디어유 역시 중국과 함께 중국판 '버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중국판 버블은 텐센트와 함께 협업 사업으로 추진되며, 이르면 3월 중으로 앱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 이번 중국 버블앱은 중국 내 안드로이드 유저들에게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텐센트의 My App 앱 마켓에 입점할 예정이며, 한국과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입점을 통해 중국 내 시장에 진입할 예정이다. 3.
이러한 협업 앱 출시는 2024년 10월 추진된 디어유와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QQ뮤직, 쿠거우뮤직, 쿠우 뮤직 등 모회사) 간의 MOU의 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