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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가 민희진 전 대표에게 제기한 배임 고발은 혐의 없음 불송치 - 하이브는 검찰에 이의신청 접수 / 팬들이 돈줄? - 888만원 음악 페스티벌 티켓 논란, 주최사측 판매중단

 하이브가 민희진 전 대표에게 제기한 배임 고발은 혐의 없음 불송치 - 하이브는 검찰에 이의신청 접수 / 팬들이 돈줄? - 888만원 음악 페스티벌 티켓 논란, 주최사측 판매중단

하이브가 민희진 전 대표에게 제기한 배임 고발은 혐의 없음 불송치 - 1년간 경찰 수사 결과 해당 혐의에 대해 위법성이 인정되지 않음 - 하이브는 곧바로 검찰에 이의신청 접수 민희진 / HYBE 1. 하이브와 분쟁 중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배임 혐의 관련하여 불송치 처분을 받았다. 2024년 4월 하이브가 제기한 '업무상 배임 협의'로 약 1년 이상 경찰 수사가 진행되었고, 민희진 전 대표의 위법성이 인정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하이브가 고발한 내용은 모두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다. 2. 민희진 전 대표는 이러한 의혹에 대해서 어도어의 지분 80%를 하이브가 보유하고 있기에, 경영권 찬탈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주장한 바가 있다.

이 주장이 실질적으로 경찰에서 인정된 것으로 보인다. 하이브도 민희진 전 대표가 7월에 제기한 업무방해, 정통망법 위반(명예훼손) 등으로 고소한 건에 대해서도 수사당국은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했다고 밝혔다. 3.

또한 민희진 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