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 찬양 논란으로 취소되었던 칸예 웨스트 내한공연 - 다음달 27일 다시 열린다, 지난 주최사 쿠팡플레이는 빠져 - 주관사로 이전과 같은 채널캔디가 진행, 쿠팡플레이의 '일방정 공연 계약 해지' 칸예 웨스트 1. '히틀러 찬양' 논란 등으로 내한 공연이 취소되었던 칸예 웨스트(활동명 YEYE)가 다시 내한공연을 추진한다.
공연기획사인 채널캔디는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칸예 웨스트가 7월 26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예(YE) 라이브 인 코리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 본래 칸예 웨스트는 지난달인 5월 31일 쿠팡클레이와 함께 같은 장소에서 내한 공연을 진행하고자 했다.
하지만 칸예 웨스트가 유럽의 2차 세계대전 전승기념일에 <하일 히틀러>라는 제목의 싱글을 발매하면서 '히틀러 찬양'이라는 비판을 받게 되었다. 내한공연의 주최를 맡은 쿠팡플레이는 이를 문제로 삼고 부득이하게 공연을 취소시켰다. 3.
하지만 이 취소과정에서 주관사인 채널캔디측과 원할한 소통이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
원문 링크 : 히틀러 찬양 논란으로 취소되었던 칸예 웨스트 내한공연 - 다음달 27일 다시 열린다, 쿠팡플레이는 빠져 / 싱어송라이터 크리스토퍼, 1년 만에 내한공연 진행 - 9월 케이스포돔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