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YaeJi), 6년 만에 내한 공연 - 8월 25일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진행 - 미국인 DJ이자 일렉트로니카 아티스트로 활동 중 - 뉴욕 기반의 인디 뮤지션, 애플뮤직 광고음악으로 인지도 상승 예지 1. 미국 뉴욕을 기반으로 활발하게 인디 일렉트로니카 음악을 만들고 있는 예지(Yaeji)가 약 6년만에 단독으로 내한 공연을 진행한다.
예지는 활동명에서 알 수 있듯이 한국계 미국인으로 2016년 초
예지가 이끌어 내는 사운드는 복합적이면서도 실험적이다. 특히 하우스 기반(Ambient House이나 Deep House)으로 출발하는 작곡 반경은 힙합과 클라우드 랩(Cloud Rap), 일부 인디록(최근에는 Glitch Pop)의 영향을 받아 감각적이면서도 색다른 사운드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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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싱어송라이터 겸 전자음악 아티스트 예지(YaeJi), 6년 만에 내한 공연 - 8월 25일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진행 / 공정위, 카카오 음원 수수료 차별 무혐의 종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