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굿즈, 중고시장에서도 덩치를 키우다 - 글로벌 번개장터에서 100만원 이상의 포토카드 등 해외로 팔려 - 다만 사기범죄에 대한 대응대책은 마련해야 BTS 굿즈 1. 케이팝(K-POP) 시장의 확장에 따라 앨범에 동봉되어 랜덤으로 제공되고 있는 포토카드 등 앨범 굿즈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는 곧 중고시장에서도 케이팝 굿즈들의 영향력을 볼 수 있었는데, 기존에 내수시장에 그쳤던 중고시장이 역직구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수출액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2. 본래 역직구라고 하면 중고를 구매하는 것이 아닌 본국에서 보다 사게 신제품을 구입하는 것을 의미했다.
하지만 이제는 신상품을 구매하는 것을 넘어서 중고물품을 구매하는 방향으로 역직구를 하는 경향성이 강해졌다는 점이다. 번개장터의 역직구 플랫폼인 '글로벌 번장'은 2023년 론칭 이후 1년 만에 사용자가 131% 증가하기도 했다. 3.
또한 일본의 중고거래 플랫폼 메루카리와 제휴하고 거래액은 38배가 늘었으며, 이베와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