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다섯 번째 법적 분쟁 돌입 - 전 소속사 관계자들로부터 법적 분쟁 진행중 - 2006년, 2008년, 2014년, 2019년에 이어 다섯 번째 법정 분쟁 - 뮤지컬 '팬텀'을 공연 준비를 앞두고 악재 박효신 1. 국내를 대표하는 보컬리스트이자 뮤지컬 가수인 박효신이 다시 법적 분쟁에 휘말렸다.
이번 분쟁은 전 소속사인 글러브엔터테인먼트 전 대표 A씨와 주식을 보유한 주주들이 용산경찰서에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및 업무방해 협의'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으나 박효신 측에서는 주식관련 민사소송에만 휘말렸다고 입장을 밝혔다. 2. 박효신이 법적 분쟁에 휘말린 것은 이번이 다섯번째이다.
이번 분쟁의 내용은 글로브엔터의 내부사정과 관련되어 있다. 글러브엔터가 2016년, 2018년 두 차례 유상증자를 통하여 박효신과 대표 A씨를 비롯한 주주들에게 신주를 배정했다. 3.
이때 고소인들은 박효신이 회사 사정을 잘 알지못하는 자신의 측근인 바지사장 B에게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