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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쾌거, 제78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베스트 북 오브 어 뮤지컬(최우수 뮤지컬 대본상) 수상 등 6관왕 - 한국 뮤지컬사의 새역사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쾌거, 제78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베스트 북 오브 어 뮤지컬(최우수 뮤지컬 대본상) 수상 등 6관왕 - 한국 뮤지컬사의 새역사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쾌거 - 제78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베스트 북 오브 어 뮤지컬 수상 - 뮤지컬 작품상, 극본상, 작사작곡상, 무대디자인상, 연출상, 남우주연상 석권 - 2016년 초연 및 뉴욕에서 첫 쇼케이스, 2024년 11월 뉴욕 벨라스코 극장에서 초연 1. 국내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Maybe Happy Ending)'이 연극·뮤지컬계 최고 권위 시상식인 토니상에서 6관왕을 석권하면서 한국 뮤지컬 역사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이번 제78회 토니상에서 '뮤지컬 작품상'과 '극본상', '작사작곡상', '무대디자인상', '연출상', '남우주연상' 등 주요 부문의 상들을 모두 수상했다. 2.

'어쩌면 해피엔딩'은 박천휴 작가와 함께 미국의 윌 애런슨(Will Aronson) 작곡가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작품이다. 2014년 우란문화재단의 기획으로 창작되었으며 2015년 트라이아웃 공연을 거쳐, 2016년 서울 대학로 소극장에서 초연된 것으로 역사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