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신규 음악 저작권 신고 시 AI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확인과 보증을 받는 절차 도입 - AI를 일부 활용해도 인간의 창작적 기여가 포함되는 경우에만 인정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신규 음악 저작권 신고 시 AI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확인과 보증을 받는 절차 도입 - AI를 일부 활용해도 인간의 창작적 기여가 포함되는 경우에만 인정

한국음악저작권협회, AI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확인과 보증을 받는 절차 도입 - 24일부터 신규 음악 저작권 신고시 확인받는 절차 도입 - AI를 일부 활용해도 인간의 창작적 기여가 포함되는 경우에만 인정 음저협 1. 국내에서 가장 많은 음악 저작권을 관리하는 신탁단체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에서 AI 음악에 대한 새로운 입장을 발표했다.

지난 24일부터 신규 음악 저작권 신고 시 AI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확인과 보증을 받는 절차를 도입했기 때문이다. 2. 이 절차에 대해서 음저협에서는 AI를 100% 사용하여 생성한 경우에는 현행법상 인간의 사상 또는 감정을 표현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이에 따라 협회에 그러한 음악을 등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3.

실제로 음저협은 AI로 만든 음악에 대한 저작권료 지급을 중단한 사례도 있다. 지난 2022년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발표한 <사랑의 24시간> 등 6곡을 작곡한 작곡가 '이봄'이 AI인 것으로 발표되자 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