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 퍼블리싱 전문 자회사 JYP퍼블리싱 7월 해산 - JYP엔터테인먼트 100% 지분보유, 무증자 소규모합병 방식 추진 - 이미 연결 실적으로 반영되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감 해소 JYP엔터테인먼트 1. JYP엔터테인먼트가 9일 공시를 통해서 음악 퍼블리싱을 맡아서 해오던 JYP퍼블리싱을 무증자 소규모합병 방식을 통해서 합병한다고 발표했다.
약 17년간 JYP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해오던 JYP퍼블리싱은 불확실한 미래 예측에 따라 정리된 것이다. 합병기일은 7월 1일이다. 2.
JYP퍼블리싱은 2008년 박진영이 직접 만든 자회사로 신예작곡가와 작사가를 발굴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꾸준하게 작곡가 오디션을 통해서 JYP엔터테인먼트의 음악을 구현하는데 큰 역할을 한 자회사이기도 하다.
하지만 매출을 중점적으로 만들어내는 자회사가 아니다보니 2024년 말 기준 약 2억 2000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한 바가 있다. 3. 다만 이미 이러한 실적이 연결 실적으로 반영되어 JYP엔터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