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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피어(USPEER), 데뷔 6개월 만의 WM 결별 - 스핀오프인가, 흔적 지우기인가 - 창립자 이원민 전 대표에게 IP 이관, RBW 체제 하 WM엔터테인먼트의 구조조정

 유스피어(USPEER), 데뷔 6개월 만의 WM 결별 - 스핀오프인가, 흔적 지우기인가 - 창립자 이원민 전 대표에게 IP 이관, RBW 체제 하 WM엔터테인먼트의 구조조정

유스피어(USPEER), 데뷔 6개월 만의 WM 결별 - 스핀오프인가, 흔적 지우기인가 - 창립자 이원민 전 대표에게 IP 이관 - RBW 체제 하 WM엔터테인먼트의 구조조정 1. 걸그룹 유스피어(USPEER)가 데뷔 6개월여 만에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이하 WM)를 떠난다.

WM 측은 1월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지난 12월 31일부로 유스피어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2. 주목할 점은 이번 계약 종료가 일반적인 방출이나 해체가 아닌, 그룹의 기획과 제작을 총괄했던 이원민 전 대표에게로의 이관 형식을 띠고 있다는 것이다.

WM은 "유스피어의 장기적인 성장을 위해 제작을 담당했던 이원민 대표와의 논의를 거쳐 전속계약 및 상표권에 관한 협의를 원만히 마무리했다"고 설명했다. 3. 유스피어의 계약해지는 모기업 RBW와 자회사 WM 간의 경영권 관계 변화에서 찾을 수 있다. 2021년 RBW에 인수된 WM은 한동안 독립 레이블 체제를 유지해왔으나 최근 경영 효율화를 명분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