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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 스테이지와 다른 경험, 방탄소년단(BTS)이 선택한 360도 무대(인-더-라운드 방식) - 스타디움 공연은 왜 원형으로 진화하는가, 수익과 소통을 동시에 잡다

 엔드 스테이지와 다른 경험, 방탄소년단(BTS)이 선택한 360도 무대(인-더-라운드 방식) - 스타디움 공연은 왜 원형으로 진화하는가, 수익과 소통을 동시에 잡다

엔드 스테이지와 다른 경험, BTS가 선택한 360도 무대 - 스타디움 공연은 왜 원형으로 진화하는가 - 수익과 소통을 동시에 잡다(티켓 판매량 증가측면) 4년의 기다림, K-팝의 심장이 다시 뛴다: 역대 최대 규모 월드투어의 서막 K-팝의 아이콘 방탄소년단(BTS)이 돌아온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라이브 네이션(Live Nation)은 BTS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월드투어를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4월 9일 고양종합운동장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 전 세계 34개 지역에서 총 79회 공연을 펼치는 이번 일정은 K-팝 역사상 단일 투어 기준 최다 회차이자 최대 규모다. 4년이라는 긴 공백기를 깨고 돌아온 이들이 선택한 복귀의 무대는 단순한 콘서트장이 아니다.

이번 투어의 핵심은 K-팝 스타디움 투어 최초로 도입되는 360도 인-더-라운드(In-The-Round) 무대 연출에 있다. 엔드 스테이지(End Stage)의 한계와 제4의 벽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