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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이 핑크빛으로 물든다 - 블랙핑크, K-팝 최초 국립중앙박물관 입성 - 리스닝파티부터 멤버들의 목소리로 듣는 우리 문화유산까지

 국립중앙박물관이 핑크빛으로 물든다 - 블랙핑크, K-팝 최초 국립중앙박물관 입성 - 리스닝파티부터 멤버들의 목소리로 듣는 우리 문화유산까지

국립중앙박물관이 핑크빛으로 물든다 - 블랙핑크, K-팝 최초 국립중앙박물관 입성 - 리스닝파티부터 멤버들의 목소리로 듣는 우리 문화유산까지 BLACKPINK 1. 블랙핑크(BLACKPINK)가 컴백 무대로 국립중앙박물관(이하 국중박)을 선택했다.

YG엔터테인먼트와 국립중앙박물관은 오는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국중박 X 블랙핑크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K-팝 아티스트가 우리나라 대표 문화유산의 보고인 국중박과 이토록 대규모의 공식 협업을 진행하는 것은 최초다. 2.

이번 협업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리스닝 세션이다. 박물관 메인 로비인 역사의 길에 위치한 광개토대왕릉비 앞에서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 전곡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1,500년의 역사를 간직한 유물 앞에서 가장 트렌디한 K-팝을 듣는 경험은 시공간을 초월한 이색적인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앨범 발매 전날인 26일에는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선공개 청음회가 열리며, 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