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데뷔 앨범 첫 밀리언셀러 제로베이스원, 9인 여정 마침표 찍고 5인으로 새 출발 - 찬란했던 2년 6개월의 기록과 과제 - 케플러 모델 잇는 실리적 선택

 데뷔 앨범 첫 밀리언셀러 제로베이스원, 9인 여정 마침표 찍고 5인으로 새 출발 - 찬란했던 2년 6개월의 기록과 과제 - 케플러 모델 잇는 실리적 선택

제로베이스원, 9인 여정 마침표 찍고 5인으로 새 출발 - 찬란했던 2년 6개월의 기록과 과제 - 케플러 모델 잇는 실리적 선택 제로베이스원 1. Mnet 보이즈 플래닛이 배출한 보이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2년 6개월의 프로젝트 기간을 끝으로 대대적인 변화를 맞이한다.

소속사 웨이크원은 지난 12일,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 5인의 멤버와 함께 새로운 시즌을 이어간다고 공식 발표했다. 반면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 4인은 원 소속사로 복귀를 결정했다.

프로젝트 그룹의 숙명인 해체 대신 부분 재계약을 통한 재편을 선택했다. 2. 제로베이스원이 지난 2년 6개월간 남긴 족적은 K-팝 역사에 뚜렷하게 각인되어 있다. 2023년 7월 발매한 데뷔 앨범 《YOUTH IN THE SHADE》는 발매 첫날에만 124만 장, 초동 182만 장을 기록하며 K-팝 역사상 최초로 데뷔 앨범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3.

이들의 기세는 단발성으로 그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