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상반기 완전체 컴백 - 다른 소속사인 유아, 아린까지 합류 - 6인 완전체 활동 준비 1. 오마이걸(OH MY GIRL)이 멤버 유아와 아린의 타 소속사 이적에도 불구하고 6인 완전체 활동을 확정지었다.
WM엔터테인먼트는 최근 RBW의 레이블 자회사인 WM 소속 멤버들과 새로운 소속사로 거취를 옮긴 멤버들이 뜻을 모아 팀 활동을 지속하기로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 오마이걸은 데뷔 초부터 , <비밀정원> 등을 통해 멤버들의 동선과 유기적인 호흡이 중요한 안무 구성을 선보여 왔다.
특히 메인 댄서로서 중심을 잡는 유아와 도입부 및 킬링 파트를 담당하며 곡의 이미지를 결정짓는 아린의 부재는 무대 구현에 있어 치명적인 공백이 될 수밖에 없었다. 두 멤버의 합류 결정은 오마이걸 특유의 몽환적이고 서정적인 무대 미학을 원형 그대로 유지할 수 있게 만드는 결정적인 열쇠였다. 3.
활동의 구체성 또한 주목할 부분이다. 통상적으로 소속사가 갈라진 그룹들이 언젠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