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원에이포, WM엔터테인먼트 떠나 자체 법인+위탁 매니지먼트 체제 구축 - 비원에이포 컴퍼니와 히읗피읖의 이원화 전략 - IP 독립의 새로운 모델 B1A4 1. 그룹 B1A4(신우, 산들, 공찬)가 2011년 데뷔 이후 14년간 소속되었던 W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을 공식적으로 종료했다.
WM엔터테인먼트는 23일 공식 입장을 통해 멤버들과의 논의 끝에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기로 합의했음을 알렸다. 2. 이는 단순한 결별 통보가 아닌, 향후 B1A4의 독자적인 활동을 위한 상호 합의된 수순으로 확인된다.
이로써 B1A4는 WM엔터테인먼트에서 벗어나 독립적인 아티스트로서의 행보를 시작하게 되었다. B1A4 3.
이번 독립의 핵심은 소유와 경영의 분리를 꾀한 이원화된 구조에 있다. 멤버 3인은 자체 법인인 비원에이포 컴퍼니(B1A4 Company)를 설립하여 사내이사이자 아티스트로서 IP(지식재산권), 앨범 기획, 콘텐츠 개발의 주도권을 갖는다. 4.
반면, 실질적인 스케줄 관리와 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