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TWICE) 북미 55만 관객 동원 - 국립경기장 입성, 동방신기 · 에스파와 완성한 K팝 열도 장악 1. 2026년 4월 마지막 주말, 일본 도쿄와 요코하마의 핵심 공연장에서 대규모 음악 축제가 열렸다. 뉴시스와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2세대 동방신기, 3세대 트와이스, 4세대 에스파가 같은 기간 닛산 스타디움, 도쿄 국립경기장, 도쿄돔 무대에 오르며 약 4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여기에 밴드 데이식스가 게이오 아레나 무대를 채웠고 앞선 17일과 18일에는 방탄소년단이 도쿄돔에서 월드투어 아리랑을 마쳤다. 2. 아시아를 넘어 북미 시장을 강타한 트와이스의 성과는 K팝 걸그룹의 물리적 한계를 넘어섰다.
JYP엔터테인먼트와 빌보드 코리아가 발표한 자료를 보면, 트와이스의 월드투어 THIS IS FOR 북미 일정은 당초 22회로 기획되었으나 매진 행렬에 힘입어 35회로 대폭 연장되며 총 55만 명의 관객을 끌어모았다. 이는 북미에서 K팝 걸그룹이 기록한 최다 관객 동원 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