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 트레저 이후 6년 만의 보이그룹 론칭 - 흑자 전환한 YG가 선택한 세대교체와 재무적 과제 - 105만 주 담보와 베이비몬스터의 성장이 핵심 1.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2020년 트레저(TREASURE) 이후 약 6년 만에 새로운 보이그룹을 론칭하며 하반기 시장 공략에 나선다. 4월 30일 공식 블로그에 업로드된 영상에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직접 9월 새로운 5인조 남자 그룹을 소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2.
새로운 보이그룹의 가장 큰 특징은 소수 정예로 꾸려진 5인조 구성이다. 직전 그룹인 트레저가 10인조 다인원 체제로 화려한 군무와 유닛 활동에 집중했던 과거의 방식과 뚜렷한 대비를 이룬다.
개별 멤버의 보컬과 랩, 퍼포먼스 기량을 최대치로 끌어올려 무대 위에서의 존재감을 부각하려는 목적이다. 다수의 멤버를 앞세우던 최근 아이돌 시장의 유행을 거슬러 아티스트 개개인의 매력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선회를 택했다. 3.
보이그룹 데뷔와 더불어 전사적인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