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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밴드형 기획사의 탈바꿈, 체질 개선 나선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FNC) - 4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기조 유지

 과거 밴드형 기획사의 탈바꿈, 체질 개선 나선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FNC) - 4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기조 유지

과거 밴드형 기획사의 탈바꿈 - 체질 개선 나선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FNC) - 4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기조 유지 1.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FNC)의 2026년 1분기 실적 지표가 공개됐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게재된 분기보고서와 공식 실적 발표 자료를 종합하면, 해당 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40% 상승한 272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부문은 8억 원을 달성하며 적자 구조를 끊어냈고 2025년 2분기를 기점으로 4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기조를 유지하는 재무적 흐름을 만들어냈다. 2. 과거 FNC엔터테인먼트는 에프티아일랜드(FTISLAND)와 씨엔블루(CNBLUE) 등 특정 밴드형 그룹의 국내 활동과 음원 성적에 대한 수익 의존도가 상당한 수준이었다. 2010년대 중후반 방송 예능인 매니지먼트와 영상 콘텐츠 제작 사업을 병행하며 외형을 키웠으나 한정된 K팝 파이프라인의 한계로 수년간 적자 수렁을 겪은 이력이 존재한다.

현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