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진 21억 정산금 주장, 빅플래닛메이드와의 갈등은 어디서 시작됐나 - 이무진·비비지·더보이즈가 말한 정산 문제, 원헌드레드 계열 분쟁 흐름 1. 가수 이무진이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출발점은 정산금이다. 이무진 측은 지난해 2분기부터 4분기, 올해 1분기까지 정산금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심문기일에서는 미지급 정산금 규모가 약 21억 원이라고 언급됐다. 연합뉴스는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가 27일 이무진이 제기한 가처분 신청 심문기일을 열었다고 전했다. 2.
이번 신청은 돈을 바로 받기 위한 절차라기보다 계약 상태를 정리하려는 성격이 앞선다. 이무진 측은 지난 3월 빅플래닛메이드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그런데 포털 사이트 등에는 여전히 소속 아티스트로 표시되는 상황이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활동을 이어가려면 계약 효력에 대한 법원 판단이 필요하다는 논리다. 3.
빅플래닛메이드 측은 계약 효력정지 요구 자체에는 맞서지 않...